언론보도

[강원일보] “디지털 소비자 주권 강화 센터 건립 필요”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17-12-01 | 247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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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질 권리(디지털 소멸) 국회 토론회가 지난 30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최문순 도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송기헌·이원욱 국회의원 주최, 강원도와 한림대 주관으로 열렸다.

춘천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내에 `디지털 소비자 주권 강화 센터'를 건립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승환 한림대 교수는 지난 3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잊혀질 권리 디지털 소멸 국회 토론회'에서 “강원도가 글로벌 디지털 소비자 주권 산업을 선도할 수 있다”며 센터 건립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 교수는 “센터가 앞으로 잊혀질 권리 관련 글로벌 표준 연구 및 선도, 전문가 육성 등을 담당하고 나아가 관련 산업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양민석 도 경제진흥국장과 법무법인 태평양의 이상직 변호사가 발제자로 나섰다.

서울=홍현표기자 hphong@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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