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한국블록경제] 한국블록경제와 주식회사 달, 디지털 자기정보 통제권 확산을 위해 업무협약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18-10-15 | 66 | 0

본문

한국블록경제 김기남 발행인(좌), 주시획사 달 송명빈 대표
 

한국블록경제신문과 주식회사 달(DAL) 은 블록체인 상에서 디지털 자기정보 통제권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2018년 10월 15일 주식회사 달 협약실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블록체인 분야에서 가장 큰 화두로 떠 오르고 있는 노드 간 속도 확보의 이슈와 사용자의 프라이버시 보호란 측면에서 디지털 자동 소멸 기술의 중요성에 그 초점을 두고 있다.
 



디지털 자동 소멸 솔루션은 디지털 상에 오고 가는 모든 문자, 사진, 이메일, 각종 형태의 파일에 소비자가 소멸 시한을 설정하고 그 수명을 관리할 수 있는 디지털 에이징 시스템이다. 디지털 소멸 사업이 활성화 되면, 사용자는 디지털 상의 개인정보, 즉, ‘잊혀질 권리’를 확보할 수 있게 된다.

주식회사 달은 디지털 소멸 글로벌 원천 특허와 솔루션을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강원도 투자해 설립한 디지털 소멸 전문 기업이다.

한국블록경제신문 김기남 발행인은 “디지털 소멸 기술은 지난 5월부터 시행된 유럽의 개인정보 보호규정(GDPR) 대응을 비롯, 블록체인 상의 개인정보 노출 방지와 블록체인 기술 상의 노드 속도 확보 등을 위해 매우 주효한 기술로서 블록체인 기술 사업자들에게 널리 알리고 함께 캠페인화 하고자 한다.”며 “앞으로 한국블록경제신문과 주식회사 달이 공동으로, 사용자 자기정보 통제권 확산을 위해 디지털 소멸 캠페인을 강력하게 드라이브 할 것이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출처 : KBE한국블록경제(http://www.k-block.io)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