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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데이터를 소멸한다…'잊혀질 권리' 송명빈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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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8-10 22:27 조회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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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질 권리' 들어보셨나요?

인터넷 상에 있는 자신과 관련된 각종 정보의 삭제를 요구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합니다.

6월 1일 방송통신위원회가 '인터넷 자기게시물 접근배제 요청권 가이드라인'을 시행하며 온라인 상에 떠도는 내 개인정보에 대한 관심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디지털 데이터를 자동으로 소멸하게 만드는 기술이 있습니다. 바로 '디지털 에이징 시스템'(Digital Aging System)인데요.

암튼뉴스에서 세계 최초로 잊혀질 권리(디지털 소멸) 관련 원천특허를 보유한 '잊혀질 권리, 나를 잊어주세요'의 저자 송명빈 박사를 인터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