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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준 방송통신위원장 “국민 행복·방송통신 산업 발전 위한 균형 잡힌 정책 펼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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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8-10 22:29 조회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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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리더 최남수입니다. 방송과 통신의 경계가 낮아지며 빠른 속도의 융합이 일어나고 있는 디지털 시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적인 발전에 대해 고민하고 관련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기관이 있습니다. 바로 방송통신위원회인데요.  

머니투데이방송은 개국 8주년 특집으로 방송통신위원회 최성준 위원장과의 특별대담을 준비했습니다. 방송과 통신의 융합 시대, 방통위의 정책 방향에 대해 말씀 나눠 보겠습니다. 

“잊혀질 권리, 가이드라인 문제점 수정후 단계적 법제화 추진”
“단통법, 시장 투명화 효과 이뤘다 평가…지원금 상한제 유지”
“지상파 재송신 분쟁 해결 위한 가이드라인 마련 나서”
“HD보다 4배 더 선명한 UHD 방송으로 평창올림픽 중계 예정”
“인터넷·모바일 기반 신유형 서비스 활성화 위한 제도적 기반 구축”
“국민 행복·방송통신 산업발 전 위한 균형 잡힌 정책 펼쳐 나갈 것”


출연: 최성준 방송통신위원장 
대담: 최남수 머니투데이방송 대표  

Q. 방송통신위원장으로 2014년 4월에 취임하셨죠? 2년 반 정도 흘렀는데 소회는 어떠시고 또 어떤 것에 역점을 두고 일해 오셨는지 궁금합니다.

A. 소회를 말씀드리면 사실 저희도 규제기관이기 때문에 법과 원칙을 준수를 해야 되는데 그러면서도 현장의 목소리라든지 또 이용자들의 목소리를 잘 반영을 해야 되고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혀있는 부분들을 해결해야 되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나름대로 균형 잡힌 정책을 펴려고 노력을 해왔습니다. 무엇보다 국민들께서 체감하실 수 있는 정책을 펴